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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조용기심장병원 진행 상황에는 “소강 상태”

이영훈 목사 “출산장려금, 동기부여 돼… 영아부 3배 부흥”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가 북한 평양에 건축 중이던 조용기심장병원 진행상황에 대해 언급했다. 이영훈 목사는 3일 여의도순복음교회 베들레헴성전에서 열린 기자간담회 중 관련 질문에 “2년 전 유엔 안보리에 정식으로 서…
[요즘 아이들 30] 요셉처럼 할 수 있을까

믿음으로 순종했는데 어려움 당했을 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인생의 가장 밑바닥에서 원망? 요셉은 그 때도 하나님 의지해 감옥에서도 복 받는 인생으로 어떤 암울하고 힘든 상황에도 하나님은 당신과 함께 하신다 환경에 좌절하거나 포기 말자 얼마 전 남학생 한 명이 필자에게 심방을 요…
“역차별 안 당하니 다행?” 적반하장 비판도

美 감리교 한인총회 “총회 결정, 동성애자 지지 아냐”

전통적 신앙 준수 위한 3가지 의결 1. 개교회 전통 맞는 목회자 파송 2. 동성혼 주례 등 교회 자율 권한 3. 동성혼 주례 안 해도 불이익 無 미국 연합감리회(UMC) 총회에서 동성애 문제와 타협하는 결의들을 한 것과 관련, UMC 한인총회(총회장 이창민 목사)와 한인목회강화협의회, UMC 한인선교위원회는 총회 폐막일인 3일(현지시간) 공동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공동서신에서는 동성애자 관련 장정 개정에 대해 “총회에서 가장 주목할 …

“포기하고 싶은 순간, ‘절절포’를 기억하세요”

유튜브 ‘계속 미담만 나오는 레전드 참군인 사단장 서정열 장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조회수 20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병사들을 지극히 아껴 사단장에게 ‘정열이형’이라 부를 정도로 친근감 있었고, 누구에게나 ‘절절포 머플러’를 직접 달아주며, 전역신고 시 1달러를 선물하면서 전 세계로 나아가 …

주요뉴스

“포기하고 싶은 순간, ‘절절포’를 기억하세요”

유튜브 ‘계속 미담만 나오는 레전드 참군인 사단장 서정열 장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조회수 20만 회를 기록하고 있다. 병사들을 지극히 아껴 사단장에게 ‘정열이형’이라 부를 정도로 친근감 있었고, 누구에게나 ‘절절포 머플러’를 직접 달아주며, 전역신고 시 1달러를 선물하면서 전 세계로 나아가 큰 세상을 경험하고 대한민국 대표 리더로 성장하길 바라는 염원을 담았다는 등의 내…

“공룡과 방주 사이 머나먼 거리, 조금이라도 좁혀 줘야죠”

과거 신학도들의 영원한 교과서 <벌코프 조직신학>을 번역한 후 2017년 일반 상식과 성경의 차이점을 해설한 <질그릇에 담은 보배>로 호평을 받은 뒤, 한국교회의 재물 숭배를 비판한 <번영복음의 속임수>, 현대사상 및 세계관을 근거로 한국교회 위기를 진단한 <변하는 세상 영원한 복음>, 생각하는 힘으로 우주를 삼켰던 신앙인 파스칼을 소개한 <파스칼 평전> 등을 쓴 권수경 목사는 지난해 11월…

“선교사 자녀들, 방황할 것인가 리더 될 것인가”

부모세대에 이어 하나님 나라 확장에 힘쓸 차세대 선교 리더로 기대받는 선교사 자녀(MK)들. 그러나 동시에 낯선 환경에서 적응의 어려움과 정체성의 혼란을 겪는 이들에게 세심한 관심과 신앙훈련이 필요하다고 탁영준 선교사(CMF 선교원 MK 사역 디렉터, 페루 Hilltop 대표)가 강조했다. 300명이 넘는 선교사들과 선교단체 및 교회 선교 관계자들이 4월 24일부터 27일까지 일정으로 천안 고려신학…

“본격 나들이철, 가평 내 이단들 관광·축제 주의해야”

본격적인 나들이철을 맞아 가평(청평)에 본거지를 형성한 등 이단들이 크루즈, 어린이축제와 같은 행사로 시민들을 현혹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최근 청평교회(장익봉 목사)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가평기독교총연합회(총회장 민현식 목사, 이단대책위원장 주시은 목사, 이하 가기총)에 따르면, 통일교(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는 4월 12일 가평군 설악면 소재 가평마리나에서 ‘가평크루…

온누리교회, 통행로 봉쇄 문제 4년 만에 해결

건설사 토지 4m, 교회 토지 2m 이용, 총 폭 6m 진출입로 마련 울타리 즉시 이전, 교회는 협조 서울 용산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성도들이 주 출입로 봉쇄로 오랜 기간 통행에 불편을 겪어오다, 행정관청들의 협의와 조정에 의해 최근 극적으로 문제가 해결됐다. 온누리교회 기존 진출입로에 토지 소유주인 신동아건설이 설치한 울타리로 발생한 주민들의 통행 불편 문제가 서울 용…

선교란, 우산 받쳐주고 기꺼이 비 맞는 것

17년을 우간다에서 선교한 선교사 한 분이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그는 30대 후반에 선교사로 나와 황금같은 젊음을 선교에 바쳤다. 학교에서도 가르쳤고 제자훈련도 했고 마지막엔 방송 사역을 시작해 우간다, 콩고, 남수단 영혼 150만여 명이 매일 그의 방송을 들었다. 고사리같은 손을 잡고 비행기에 올랐던 그의 자녀들은 이제 장성한 청년이 되었다. 그런 그가 왜 갑자기 한국으로 돌아…